5/12(화)~15(금), 아이(I)마음상담센터 스승의 날 감사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상담센터 이용 주민을 위해 언제나 열정을 가지고 치료에 임해주는 치료사 다섯 분께 카네이션볼펜, 마음을 담은 선물, 손편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손편지가 감동적이에요.”
올해에는 특별히 담당 사회복지사가 손글씨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았습니다.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 주는 따스함이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스승의 날은 지났지만,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한 누군가가 있다면 오늘 한번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