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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0일 토, 10시~12시
무대에서 놀아주마! 2기 발달장애 청소년 연극단에서 '달려라 토끼!' 공연무대를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모두가 달라도 상관없어요! 상관없어요
느리면 느린대로 빠르면 빠른대로 모두 즐겁게~!"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위로를 주고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간 열심히 공연무대를 준비한 청소년 단원들을 위해 가족들은 아쟁과 칼림바 연주로 특별공연을 선물했습니다.
"‘모두가 달라도 괜찮다’라는 말이 마치 ‘나도 괜찮아’, ‘그래로도 이상하지 않아’라고 들렸습니다."
"(가족 연주공연을 준비하고 오빠의 연극공연을 보면서) 오빠와 조금 더 가까워지고 새롭게 안 기분이에요."
장애라는 불편함은 있지만, 위로, 희망을 보여주고 감동적인 무대를 꾸며준 청소년들을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 : )
관련영상 링크
https://www.instagram.com/p/CW2ThqyJefY/?utm_medium=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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